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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삶

알록달록, with a700 + 55-200(오이쌈)

by SEUNGHO BAEK 2011. 1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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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백이 + 오이쌈

    길가에 세워져 있는 철제 구조물에 아크릴로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SEUNGHO BAEK
    👨🏻‍💻경영학, 정보문화학을 배우고 있으며, 창업과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블로그에는 지극히 개인적 경험을 녹인 에세이를 매우 가끔 올리고 있습니다. abou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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