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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삶

미국에서 보는 멕시코 티후아나의 야경, with a700+55-200 SAM

by SEUNGHO BAEK 2012.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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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지나다니며 보게되는 티후아나의 야경입니다.

    날이 맑으면 훤히 보일정도로, 아주 가까운 국경지대에 살고 있습니다.. ㅎ

    원래가 비루한지라, 삼각대 없이 주변 구조물에 올려놓고 촬영했습니다

    Sony a700 + 55-200mm SAM
    SEUNGHO BAEK
    👨🏻‍💻안녕하세요, 백승호의 블로그입니다. 서울대에서 경영학, 정보문화학을 배우고 있으며, 지금은 AD Tech Startup MOLOCO에서 인턴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IT, 모바일 마케팅 산업과 관련된 글, 그리고 개인적인 일상을 담은 글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abou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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