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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삶47

보랏빛 하늘, with a700 + 쌈번들 오랜만에 사진찍으러 나갔다 왔습니다. 한 두시간 걸어다니며 19장 찍었네요.... 이건 뭐 필름도 아니고 ;;ㅋㅋㅋ 뭘찍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해서 무난한 노을이나.. 2012. 3. 18.
미국에서 보는 멕시코 티후아나의 야경, with a700+55-200 SAM 항상 지나다니며 보게되는 티후아나의 야경입니다. 날이 맑으면 훤히 보일정도로, 아주 가까운 국경지대에 살고 있습니다.. ㅎ 원래가 비루한지라, 삼각대 없이 주변 구조물에 올려놓고 촬영했습니다 Sony a700 + 55-200mm SAM 2012. 3. 18.
간단한 근황과, 6개월간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느낀점.. 아... 일단 사진 정리하는게 귀찮아서 사진을 더 안찍고 있습니다 ;; 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찍은게 지난달 말이니.... 그리고 봄시즌 스포츠는 골프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큰애는 짜증이 나구요 ;; 애가 절 소유한줄 알아서... 미국에선 뭐 세네살은 물론이요, 대여섯살 나이차도 그리 중요한문제가 아닌건 다들 알고 계실텐데요, 이게 장점만 되는건 아닙니다... 저보다 두살어린 큰애가, 절 깔봐대니깐요.. 얘가 한국말을 하면 뭐 어떻게 해보겠는데, 제가 영어가 안되니ㅋㅋㅋ 뭐 최대한 나이스해지려고 노력중이긴 합니다. 아 그리고 교환학생준비하는 분들께 하고싶은 말은 교환학생일기 너무 많이 읽으시는거 별로 추천 안합니다. 교환학생 생활을 너무 기대하시는것도 추천 안합니다. 수많은 가정들이 미국에 존재하지요.. .. 2012. 3. 11.
너무 어려운 고민, 노트북 도대체 뭘 사야 될까...? 지금으로부터 약 1년 반전쯤에, 사진생활에 본격적인 재미를 느껴가며, 보정에도 관심을 가지고, 나만의 사진폴더를 구축하고 싶어졌었다. 허나 사정상 공유컴퓨터를 쓸 수 밖에 없었는데, 애초에 사무용 컴퓨터인지라 성능이 딸리는건 둘째치고 하드디스크의 용량이 다합쳐봐야 80Gb정도였기에, 보정프로그램이나 사진, 영화 등으로 하드를 채우는것으로 아빠한테 꾸중도 좀 들었었다...;;ㅋㅋ. 해서 모아둔 설날+추석 용돈신공으로 그때나 지금이나 하드웨어에 대한 지식은 별로 없기에 중소기업 500GB 하드디스크를 약 10만원정도 주고 구입했다. 500GB라는 용량은 당시의 나로서는 엄청난 용량이였다. 애초에 3D게임을 돌릴 컴퓨터도 없지만, 원래 게임을 안하는지라 엄청난 게임들로 용량을 채울일은 없었고, 주로 채울일은 .. 2012. 3. 7.
What's in American Super market? 모든 사진 클릭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2012. 3. 4.
자꾸만 열어보게되는 사진한장 Sony a700 + 55-200mm 자꾸만 열어보게되는 사진한장... 찍을땐 몰랐는데 집에와서 열어보니 맘에 쏙 들더군요 정성을 다해 찍은 사진이 아니고, 우연히 찍힌 사진이라는게 참 아이러니 합니다... 2012. 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