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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해변가11

포토샵으로 팝아트틱한 색깔을 내봤습니다 ㅎㅎ 파노라마를 보정하며 색조 조정을 하다가, 이거 확~ 바꿔버리면 앤디워홀의 마릴린 먼로처럼 팝아트틱한 색깔이 나오겠는걸? 해서 한번 해봤습니다 ㅎㅎ 클릭하면 디테일을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요건 어제 찍은 맘에드는 갈매기 샷.... 색감 무보정입니다 포토웍스로 다단계리사이즈에 샤픈만 2방준 사진입니다. 그리고 색조와 채도, 파스텔효과를 5분만에 따닥거려 넣어준 사진~! 클릭하면 디테일을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어떤가요ㅎㅎ 위에 사진도 맘에 들지만 전 아래사진이 더 맘에듭니다....ㅎㅎ 댓글과 손가락은 매너.... 2012. 2. 13.
이날처럼 맑은 하늘도 처음봤습니다, with a700 & 쌈번들 하늘이 구름한점없이 맑으면 그라데이션의 극을 보여주는군요 ㅎㅎ JPEG 원본 a700 포토스타일 : 클리어, 일몰 포토웍스 오토컨트, 다단계 리사이즈 2012. 1. 31.
1월 16일 : Panorama of Tijuana Estury, 빛내림 파노라마 팁, with a700 & 오이쌈 평소 구름낀 하늘을 잘 볼수 없는 이곳에서 이날만큼은 구름이 한가득이더군요 ㅎㅎ 마틴루터킹 목사 기념일인지라.... 월요임에도 불구하고 방콕을 하다 나가야겠다! 싶어서 칠백이에 오이쌈만 물리고 간단한 스냅사진을 찍으러 나갔는데.. 아니 이게 왠걸!!! 구름보기도 힘든 이곳에서 엄청난 빛내림이 제 눈앞에 떡!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허나 들고온 렌즈는 망원렌즈......OTL 해서 난생처음 파노라마에 도전하기로 하고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얼핏얼핏 본대로 촬영을 합니다.. 물론 촬영은 JPG+Raw로 ^^ 결국 JPG는 한장도 안썼단........ㅋㅋ 풍경엔 Raw가 진리입니다... 특히 노출과 색감이 시시각각 변하는 일몰 일출 또는 골든아워시간대에는 Raw가 아닌이상 집에와 사진을 열어보면 수많은 노이즈와.. 2012. 1. 19.
산책중에 만난 야생 토끼 2012. 1. 5.
200mm(오이쌈)렌즈로 담아본 새사진?! 여느때와 다를바 없이 오이쌈렌즈 하나 물리고 칠백이를 달랑달랑거리며 국립공원 앞을지나는데 아니 이게 왠떡?! 지식이 얕아 이름은 모르나 희고 큰 새가 동상처럼 가만히 수풀에 서있는게 아닌가! 다가가는 동안 날아가면 어찌하나 조마조마 했기에 틈틈이 사진을 찍어 줬다. 흐흐흐 나도 이제 새사진을 찍는건가? 불과 20m정도 떨어진 거리 비록 초망원렌즈가 아닌지라 화면 한가득 새를 담을 순 없었으나 채 10m정도밖에 안되는 거리에서 고작 오이쌈으로 새를 뷰파인더를 통해 보고있던 그 상황은 신기함 그 자체였다. 미국새라 그런지 좀 이상하게 생겼다 그냥 최대한 많은 사진을 남기고 싶어 연사를 다다다다닥 찍어댔다 위사진은 그 사진 중 한장 이렇게 큰 새로 움짤까지 만들다니 ㅜㅜ 넌 내게 감동을 줬어 앞에서 보니 되게.. 2011. 1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