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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14

이젠 볼 수 없는 집밖 풍경, Imperial Beach 미국에 있을때, 창밖으로 항상 보이는 풍경이 한국으로 돌아가면 그리워질 것이란 생각을 문득 하게 됐습니다. 해서 매일 매일 다른 창밖의 풍경을 사진으로라도 기록하기로 마음 먹고 생각날때마다 창밖 풍경을 찍곤 했습니다. 워낙 끈기가 없는지라 한 두달간 듬성듬성 찍고 말았네요... 매일 찍었더라면 좋았을텐데요 Sony a700 + 18-55mm 2012. 7. 8.
SD Padres Petco park PANORAMA, 샌디에고 펫코파크 파노라마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2012. 5. 8.
보랏빛 하늘, with a700 + 쌈번들 오랜만에 사진찍으러 나갔다 왔습니다. 한 두시간 걸어다니며 19장 찍었네요.... 이건 뭐 필름도 아니고 ;;ㅋㅋㅋ 뭘찍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해서 무난한 노을이나.. 2012. 3. 18.
미국에서 보는 멕시코 티후아나의 야경, with a700+55-200 SAM 항상 지나다니며 보게되는 티후아나의 야경입니다. 날이 맑으면 훤히 보일정도로, 아주 가까운 국경지대에 살고 있습니다.. ㅎ 원래가 비루한지라, 삼각대 없이 주변 구조물에 올려놓고 촬영했습니다 Sony a700 + 55-200mm SAM 2012. 3. 18.
What's in American Super market? 모든 사진 클릭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2012. 3. 4.
자꾸만 열어보게되는 사진한장 Sony a700 + 55-200mm 자꾸만 열어보게되는 사진한장... 찍을땐 몰랐는데 집에와서 열어보니 맘에 쏙 들더군요 정성을 다해 찍은 사진이 아니고, 우연히 찍힌 사진이라는게 참 아이러니 합니다... 2012. 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