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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27

[a700 + 쌈번들]한국 조리 고등학교 졸업 전시회의 음식사진들 ^^ 사진이 너무 많아 자세한 설명은 생략..... 아마 이번에도 한국 조리고등학교는 졸업전시회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난 전시회에서는 코엑스에서 아주 화려하게 하더군요.... 태양빛이 아주 잘들어오는 그런 전시장이라 빛걱정 없이 마구마구 셔터질을 해댔습니다 ㅎㅎ 마지막 세장은 졸업식에서 졸업자 단체로 먹은 음식입니다 ㅎㅎ 2012. 1. 10.
산책중에 만난 야생 토끼 2012. 1. 5.
블로그 방문자 1000 달성! 미흡한 제 블로그가 개설 9일만에 방문자 1000을 달성하였습니다! 짝짝짝짝!!!! ▲ 이 얼마나 깔끔한 인증인가 ㅋㅋ 블로그 방문자 1000 달성!! 천이 아니라 천만이 되는 그날까지!! 형광펜으로 못난글씨 한번 써봤습니다.... 2011. 12. 31.
농구, with a700 + 오이쌈 해변가에서 농구를 하고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역광사진은 Raw가 진리인것 같습니다 ㅎㅎ 손쉽게 암부를 살리거나 하이라이트를 죽일 수 있으니깐요 "슛" 2011. 12. 28.
알록달록, with a700 + 55-200(오이쌈) 칠백이 + 오이쌈 길가에 세워져 있는 철제 구조물에 아크릴로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2011. 12. 28.
200mm(오이쌈)렌즈로 담아본 새사진?! 여느때와 다를바 없이 오이쌈렌즈 하나 물리고 칠백이를 달랑달랑거리며 국립공원 앞을지나는데 아니 이게 왠떡?! 지식이 얕아 이름은 모르나 희고 큰 새가 동상처럼 가만히 수풀에 서있는게 아닌가! 다가가는 동안 날아가면 어찌하나 조마조마 했기에 틈틈이 사진을 찍어 줬다. 흐흐흐 나도 이제 새사진을 찍는건가? 불과 20m정도 떨어진 거리 비록 초망원렌즈가 아닌지라 화면 한가득 새를 담을 순 없었으나 채 10m정도밖에 안되는 거리에서 고작 오이쌈으로 새를 뷰파인더를 통해 보고있던 그 상황은 신기함 그 자체였다. 미국새라 그런지 좀 이상하게 생겼다 그냥 최대한 많은 사진을 남기고 싶어 연사를 다다다다닥 찍어댔다 위사진은 그 사진 중 한장 이렇게 큰 새로 움짤까지 만들다니 ㅜㅜ 넌 내게 감동을 줬어 앞에서 보니 되게.. 2011. 1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