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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중에 만난 야생 토끼 2012. 1. 5.
블로그 방문자 1000 달성! 미흡한 제 블로그가 개설 9일만에 방문자 1000을 달성하였습니다! 짝짝짝짝!!!! ▲ 이 얼마나 깔끔한 인증인가 ㅋㅋ 블로그 방문자 1000 달성!! 천이 아니라 천만이 되는 그날까지!! 형광펜으로 못난글씨 한번 써봤습니다.... 2011. 12. 31.
농구, with a700 + 오이쌈 해변가에서 농구를 하고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역광사진은 Raw가 진리인것 같습니다 ㅎㅎ 손쉽게 암부를 살리거나 하이라이트를 죽일 수 있으니깐요 "슛" 2011. 12. 28.
알록달록, with a700 + 55-200(오이쌈) 칠백이 + 오이쌈 길가에 세워져 있는 철제 구조물에 아크릴로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2011. 12. 28.
200mm(오이쌈)렌즈로 담아본 새사진?! 여느때와 다를바 없이 오이쌈렌즈 하나 물리고 칠백이를 달랑달랑거리며 국립공원 앞을지나는데 아니 이게 왠떡?! 지식이 얕아 이름은 모르나 희고 큰 새가 동상처럼 가만히 수풀에 서있는게 아닌가! 다가가는 동안 날아가면 어찌하나 조마조마 했기에 틈틈이 사진을 찍어 줬다. 흐흐흐 나도 이제 새사진을 찍는건가? 불과 20m정도 떨어진 거리 비록 초망원렌즈가 아닌지라 화면 한가득 새를 담을 순 없었으나 채 10m정도밖에 안되는 거리에서 고작 오이쌈으로 새를 뷰파인더를 통해 보고있던 그 상황은 신기함 그 자체였다. 미국새라 그런지 좀 이상하게 생겼다 그냥 최대한 많은 사진을 남기고 싶어 연사를 다다다다닥 찍어댔다 위사진은 그 사진 중 한장 이렇게 큰 새로 움짤까지 만들다니 ㅜㅜ 넌 내게 감동을 줬어 앞에서 보니 되게.. 2011. 12. 28.
해변가에서 만난 기분좋은 가족, with Sony a700 + 오이쌈 해변가를 거닐다 만난 기분좋은 가족^^ 셀카를 찍으려는 듯 유모차에 카메라를 설치합니다 다같이 치-즈- 손으로 들고도 찍어봅니다 웃긴 표정으로 찍혔는지 즐거워합니다~^^ 아기도 웃긴지 얼굴을 돌리고 '베시시' 웃네요 가만히 보고있으니 입가에 미소가 절로 번지더라구요~ㅎㅎ 2011. 12. 28.